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딸기 외] 충남 논산 스마트 그린하우스 구축
설치지역: 논산       |       설치일자: 2014.11.15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인 복합 환경제어시스템을 도입한 최첨단 온실. 스마트폰 등을 통해 원격으로 온실의 창을 여닫고, 온실 내 스프링클러와 배양액 공급도 제어한다. 온실의 온·습도 및 작물생장 관리를 최적화해 비용을 절감하면서 생산성과 농산물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충남 스마트전용 온실제어시스템 사업으로 논산시에 위치한 농가 3개소에 스마트 온실자동화시스템인 반딧불이를 설치하여 영상, 센서데이터 모니터링과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제어 및 알람전송 등 스마트한 비닐하우스 관리시스템을 완성했다.



나래트랜드의 스마트그린하우스 반딧불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설하우스내에 설치된 카메라 영상을 딜레이없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고, 온실 내.외부에 설치된 온도센서, 습도센서, CO2센서 등 환경센서 측정값도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다.

각종 환경센서는 농장환경에 맞게 갯수에 상관없이 연결 가능하다.
현장 판넬에서도 온도센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현장 개폐기 등은 자동제어판넬을 그대로 사용가능하도록 반딧불이와 연동하여 현장에서는 자동제어를 사용하고 원격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수동전환 및 원격조작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정전알림시스템을 부착하여 정전 발생시 농장주 휴대폰 앱으로 푸시알람이 전송되어 외부에 나가 있을 때에도, 또는 항상 모니터링하고 있지 않아도 상황발생시 경보를 알려주어 바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알람기능은 정전, 비감지 등과 같은 일반 이벤트 발생과 온도.습도.CO2 등 환경센서 데이터의 설정값을 초과했을 때에도 어떤 센서가 어떤 이상변화를 보였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온실 내부와 외부에는 카메라를 설치하여 작목상태와 농장환경을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했고 출입구와 내부에 침입센서를 설치하여 외부에서 무단침입이 있을 시 경보를 알려주도록 하여 농작물 도난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어 안심하고 농장을 운영할 수 있다.




농장외부에 나가 있을 때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영상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기본제어 ON/OFF 및 개폐기 제어가 가능하며, 센서데이터도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다.




실시간 측정된 센서데이터들은 5분단위로 웹서버로 전송되어 DB로 저장되어 농장주만 로그인해서 지난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DB는 기간별, 구역별, 센서별 등으로 조회가능하며 그래프로 편리하게 확인하여 작목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 농장전체 오늘의 환경현황 보기 (실시간)


△ 일일 센서데이터 변화추이


△ 일별 최저/최고/평균 데이터 및 적산온도 자동산출

자동으로 전송/저장되는 센서데이터 DB 조회는 물론 웹사이트에서는 영농작업일지, 출하관리, 생산, 재고관리, 회계관리 등 영농경영에 있어 기본적으로 필요한 영농일지를 작성, 조회, 분석할 수 있는 컨텐츠를 설치 농가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IT 농업경영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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